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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제11회 함께해yo~장애인,청소년이 함께하는 여름해변 힐링캠프 개최
관리자 조회수:805 106.248.40.91
2024-05-30 17:35:03

11회 함께해yo~장애인·청소년이 함께하는여름해변 힐링캠프개최

"장애인·노인·가족·활동지원사·후원자·자원봉사자와 함게 나누는 기쁨"

사단법인 광주광역시장애인권익협회(회장 김선욱)는 지난2911회 함께 해yo~ 장애인·청소년이 함께하는 여름해변 힐링캠프를 무안 도리포해수욕장에서 성대하게 개최했다.

도리포해수욕장는 서쪽과 동쪽으로 바다가 있는 지리적 위치 덕분에 일출과 일몰의 장소로 유명한 곳이며, 유채꽃 관광지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유명한 곳에서 이날 광주시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장애인,가족,노인,청소년 후원자,기관장,자원봉사자 등600여명이 참여하여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 해소와 장애인의 대한 편견를 해소하고 함께 나누고 함께 웃으며 자신의 장기와 끼를 발산하는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을 갖는데 큰 의미를 뒀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소나무 숲이 울창한 도리포 해수욕장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어르신들을 다시 뵐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오늘처럼 늘 건강한 모습으로 웃음 가득하고 행복하시길 간곡히 바란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러한 큰 행사를 주최하신 김선욱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그리고 한국폴리텍대학 지도 교수님, 학생들에게도 거듭 감사의 말을 전했고, 오늘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여수)로 배식 봉사활동은 못한 아쉬움은 내년으로 미루었고 함께 참여한 장애인 어르신들과 생에 있어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만들어 갔다.

조흥현 한국폴리텍대학 광주캠퍼스 지도 교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에 어려움과 고통을 함께 나누며 봉사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기술 중심의 봉사활동등 특색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전개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여운순(72)어르신은 작년에도 바다체험을 왔는데 너무 좋아서 올해도 기대감으로 밤잠을 설쳤다며 도리포 해수욕장는 우리에게 너무도 좋은 곳이라며 참가자 모두가 너무도 기쁘고 행복한 날이였다며 어깨춤을 덩실 거리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다.

일손 봉사활동에 참여한 고강산(26)학생은함께 땀 흘린 하루가 너무 보람차고 행복했다.봉사활동을 실시하면서 나눔의 소중함과 그 가치를 몸소 느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김선욱 회장는 '600여명의 장애인, 노인, 가족, 활동지원사, 후원자, 자원봉사자등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거워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오늘의 행사가 삶에 있어 가장 소중하고 가슴 벅찬 날로 길이 남을 것이며, 이른 아침 어르신들을 환송하기 위해 수피아여중에 참석해 주신 김병내 남구청장님, 황경아 남구의회의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여수에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로 바쁘실텐데 도리포 해수욕장까지 한걸음에 달려오신 이정선 시교육감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장애인과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더 나은 복지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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