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장애인권익협회(회장 김선욱)는 지난 25일 장애인 일자리창출을 위한 ’남구반다비 카페 개소식‘을 남구반다비체육센터 2층에서 5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남구반다비 카페는 남구 월산동 반다비 체육센터 2층에 위치하며 19평 규모로 조성되었다.
김병내 남구청장은 ’관내 장애인들이 행복하게 일하면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특화형 일자리를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남호현 의장은 ”7명의 바리스타가 멋진 모습으로 카페에서 근무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도 뿌듯하고 보다 더 나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구의회 의원들도 힘을 합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선욱 회장은 카페가 오픈될 때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오로지 장애인을 위한 카페, 장애인이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에 따른 순이익금으로 장애인과 다문화 가정등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 세대에 장학금을 지급하고, 장애인 및 구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는등 지역사회공헌 활동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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