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중증장애인 400여명에게 선물 전달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남구반다비 카페’ 직원에게 추석 상여금 및 선물 전달
장애인권익협회는 지난 9일~12일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 장애인 450여명에게 2천만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8월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오픈한 남구반다비 카페 8명의 직원에게 추석 상여금 및 선물을 전달하여 사회참여도 향상 및 개인 역량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한다.
이날 장애인권익협회 김선욱 회장은 ‘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 장애인이 조금이나마 힘을 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주변의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서며 함께하는 나눔 문화에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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