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복지유공자 48명 표창
중증장애인 서비스 및 장애인일자리· 노인일자리 총920여명 지원
제2회 영호남 장애인권익협회 송년 만찬회 개최
광주시장애인권익협회는 지난 22일 오후2시 광주남구문화예술회관에서 600여명의 광주시장애인·노인·후원자·자원봉사자·기관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광주시장애인권익옹호건강증진실천대회’를 개최했다.
본 대회는 평소 장애인의 인권과 권리를 옹호하고 올바른 이해와 편견해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하신 분들에 대한 장애인복지유공자 표창으로 광주시장 표창 11명, 광주시교육감 표창 9명, 안도걸 국회의원 표창 2명, 정진욱 국회의원 표창 2명, 동구청장 표창 2명, 서구청장 표창 3명, 남구청장 표창 4명, 북구청장 표창 4명, 광산구청장 표창 2명, 장애인권익협회장 인권패 9명으로 총 48명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김선욱 회장은 ‘장애인이 행복한 복지사회 구현이라는 사명감으로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었으며, 올해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 장애인과 노인 920여명에게 일자리 창출과 중증장애인을 위한 서비스 제공으로 건강한 자립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선욱 회장은 본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먼길을 찾아주신 경상북도장애인권익협회 장재권 회장님과 16개 시군지회장님께 깊은 감사드리며 제2회 영호남장애인권익협회 송년만찬회를 통해 서로 교류하며 영원히 장애인 복지를 위해 협력할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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