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에게 1천만원(1,350kg) 상당 김장김치 전달
중증장애인 및 독거노인에게 바나나 20박스, 감자 20박스 전달
광주시장애인권익협회(김선욱 회장)는 지난 12월17일~20일까지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 중증장애인과 독거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온정이 담긴 사랑의 김장김치와 과일 나눔행사를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장애인권익협회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가 모여 김장김치 300박스를 만들어 취약계층인 중증장애인, 독거노인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했다.
김선욱(권익협회장)은 “매년 김장나눔행사을 개최하면서 힘들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쁨을 느낀다.”라며 “연말연시 소외된 장애인 및 독거노인에게 적지만 정성이 가득 담긴 김장김치, 바나나등을 전달하여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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