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소외계층 정신건강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수료식
장애인권익협회(김선욱 회장)는 7월 14일 ‘소외계층 정신건강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를 성황리에 마쳤다.
본 법인은 남구청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되어 2025년 3월 ~ 7월, 10회에 걸쳐 소외계층 장애인 중 정신적 건강 악화와 생활고로 인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이 매우 심각하여 맞춤형 교육이 절실히 필요한 장애인 22명을 선발하였고, 사회참여도 향상 및 자립지원으로 장애인에게 소통과 공감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사회전반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 교육은 장애인들의 사회활동을 위한 방안으로 사회적 이슈에 긍정적 변화에 도움을 주기 위함이며 원재료마다 다양한 효능.효과를 가지고 있는 천연재료의 특성으로 화장품(스킨,로션,에센스,크림등), 비누등을 만들어 사용하므로서 교육생들의 성취감과 자신감 활력으로 스트레스 및 우울증상의 위험을 줄이는데 주력하였다.
김선욱 회장은 이번 수료식을 통해 ‘스트레스, 우울증상으로 슬프거나 공허함, 활동에 대한 흥미상실, 피로로 심리적 영향이 심한 저소득 장애인에게 맞춤형교육이 정신건강 회복 및 사회참여도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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