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광주광역시장애인권익협회(회장 김선욱) "제9회 광주시장애인·노인바다체험대축제"를 지난 1일 무안 홀통해수욕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대축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3년 만에 개최되었고 장애인활동 대상자, 보호자 그리고 노인일자리 참여자, 기관장, 자원봉사자 등 600여명이 대장정길에 참가하였다.
장기자랑, 보물찾기,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편견을 버리고 마음껏 자신의 장기와 끼를 발산하는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을 갖는데 큰 의미를 두고자 하였다.
권익협회 김선욱 회장은 "오늘 이 행사에 이르기까지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대원축산 이유경 대표, Y-mart 김성진 회장, 대한적십자 솔잎봉사회 부덕임 이사장, 광주화물주선협회 김연택 회장, 국민은행 봉선점 고훈 점장, 각화공판장 중앙청과 최재복 상무, 제석근로사업장 최병렬 원장, 김만곤 세무서 김만곤 소장, 제이유통 김재상 대표, 끝으로 후원회장인 광주시교육청 이정선 교육감에게도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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