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광주광역시장애인권익협회는 지난 23일 오후3시 市장애인권익협회 강당에서 100여명의 회원여러분 및 내외빈여러분을 모시고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
김선욱 회장는 장애인이 행복한 복지사회 구현이라는 사명감으로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었으며, 늦게나마 도움 주신 많은 분들을 모시고 조촐하게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와, 바쁘신 일정에도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시고 축하와 격려를 해주신 회원 및 내외빈들께도 다시한번 감사 말씀을 전해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권익옹호와 복지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무실 이전 개소식에 즈음하여 광주교육대학교 광주부설초등학교에서 “사랑나눔 아나바다 국화축제”를 통해 모인 수익금 일부를 기증하는 뜻깊고 의미있는 시간를 갖기도 했다. (박채빈, 김하준, 장채만, 정영후 학생이 전달식 참석)
광주교육대학교 광주부설초등학교와 장애인권익협회와의 인연은 2019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이정선 市교육감의 매칭으로 재능기부 및 후원금으로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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