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독거노인에게 추석맞이 식사와 선물 전달
(중증장애인 400여명, 독거노인 50여명 선물과 식사 나눔)
광주시장애인권익협회(김선욱 회장)는 매년 설, 추석을 맞이하여 중증장애인 및 소외계층의 어르신들 450여명에게 선물을 전달하며 지역민들에게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김선욱 회장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가가호호 방문을 통한 나눔행사가 중증장애인에게 따뜻하고 넉넉한 한가위를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세심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작은 정성이지만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사각지대의 독거노인 50여명에게 부모님을 모신다는 생각으로 마음을 담은 식사와 선물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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