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사단법인 꿈빛소리 광주학부모교육연대(회장 이미라)는 유네스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아이들이 가정에서 쓰지 않는 물건들을 모아 플리마켓을 열엇고, 학부모들은 음식을 만들어 팔아 수익금 일부를 광주시장애인권익협회에 전달했다.
초등부: 최서아,김하준,이다연,최서윤,김지민,주인서,김채빈
중등부: 임재원,주효원,정현우,문서연,이진우,이현민,박준수
꿈빛소리(이미라 회장)은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엄마가 행복한 광주미래교육의 성장과 발전에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우리 아이들이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교육 주체자로써 책임감과 열정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소통하고 공감하며 선한 영향력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할 것이며, 22년 9월에 설립되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행사에 동참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미라 회장은 2018년부터 이정선 市교육감의 매칭을 통해 장애인권익협회와의 인연으로 꾸준히 자녀와 함께하는 봉사활동과 꿈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체험(재능기부)를 통해 진정한 나눔의 정신을 배우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아이들의 꿈이 빛을 낼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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