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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장애인권익협회, 제13회 소외계층 장애인·노인 바다체험 대축제 성황리 개최
관리자 조회수:11 106.248.40.91
2026-05-22 11:39:53

- “바다에서 함께한 희망과 나눔”...장애인∙노인∙자원봉사자등 800여명 감동의 하루
- 보성 율포해수욕장서 열린 따뜻한 동행...소외계층 위한 화합의 축제

[시민포커스=이복순 기자]

내외빈의 축하 

내외빈의 축하 

제13회 소외계층 장애인·노인 바다체험 대축제가 지난 5월 14일 전남 율포해수욕장에서 광주장애인권익협회 주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소외계층에게 바다 체험과 문화 나눔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노인·후원자·자원봉사자 등 800여 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대회사는 김선욱 광주장애인권익협회장이 맡았으며, 환영사는 김철우 보성군수를 대신해 이상철 부군수가 전했다.

이상철 보성군 부군수

이상철 보성군 부군수

김선욱 광주장애인권익협회장

김선욱 광주장애인권익협회장

정진욱 국회의원

정진욱 국회의원

축사에는 정진욱 국회의원, 김영순 광주장애인총연합회 이사장,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겸 후원회장, 고동일 한국장애경제인협회 중앙회장 등이 참여해 행사를 축하했다.

전체 참여자 

전체 참여자 

이날 내빈으로는 ▲김정술 광주 남구장애인협회장 ▲유방희 한국연예협회 광주시연합회장 ▲최흥규 장애인사랑복지회장 ▲김경숙 대한안마사협회 광주지부장 ▲황진영 바른복지회장 ▲김정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광주지역본부장을 대신해 참석한 김수길 부장 ▲조영환 한국장애경제인협회 서울지회장 ▲구문회 한국장애경제인협회 사무총장 ▲정다현 전남도 시비례 한국장애경제인협회 자문위원 ▲서상기 사회적기업 포아폴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장재권 경북장애인권익협회장은 축전을 보내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자원봉사에는 한국폴리텍V대학 조흥현 교수와 학생 등 45명이 참여해 행사 진행과 안전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세권(시각장애인)님의 홍도야 울지마라 

김세권(시각장애인)님의 홍도야 울지마라 

행사에 참여한 김세권(시각장애인)씨는 “출발부터 율포해수욕장 도착, 함께한 식사와 장기자랑까지 모든 과정이 따뜻하고 정성스럽게 진행돼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하루였다”며 “특히 장기자랑 시간에 ‘홍도야 울지마라’를 부르며 많은 분들과 함께 웃고 박수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고 감동적인 순간이었다. 행사 내내 세심하게 배려해 주신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도중 교수는 “학생 여러분이 보여준 열정적인 모습 덕분에 우리 주변이 한층 더 밝아진 것 같아 교수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나눔의 기쁨을 몸소 실천하며 진정한 협동의 가치를 보여준 여러분 모두 정말 고생 많았고, 오늘의 소중한 마음가짐이 여러분의 앞날을 환하게 비추는 이정표가 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김선욱 광주장애인권익협회장은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장애인과 어르신, 후원자,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이번 바다체험 대축제가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행사를 위해 함께해 주신 김만권 서양새마을금고 이사장, 최진 국민은행 봉선지점장, 김성진 와이마트 회장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보내주신 관심과 지원이 큰 힘이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각 기관·단체, 자원봉사자들의 협력 속에 따뜻한 나눔과 화합의 장으로 마무리됐으며, 장애인과 노인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의미 있는 축제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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